- 이지훈, P&B엔터와 전속계약…임정희·박지빈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3. 09.22. 11:40: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지훈이 P&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지훈
P&B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배우 이지훈이 P&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훈은 다양한 매력과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그동안 안정적이며 탄탄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만큼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일 이지훈 님의 활약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지훈은 20212년 '학교 2013'으로 데뷔해 '최고다 이순신', '육룡이 나르샤', '언니는 살아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달이 뜨는 강', '스폰서'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티빙 새 드라마 '그랜드 샤이닝 호텔' 촬영 중이다.
한편 P&B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임정희, 박성연, 배우 박지빈, 황성빈, 이예은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