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결혼 11년 만 파경설…소속사 "확인 중"[공식]
입력 2023. 09.22. 12:01:57

기은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기은세가 파경설에 휩싸였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기은세가 2012년 결혼한 재미교포와 사업가와 11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이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를 없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셀럽미디어에 "현재 해외 일정 중이어서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달이 뜨는 강',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아울러 쇼핑몰 모델,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기은세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지난 7월 SBS 예능 '강심장 리그'에도 출연해 남편을 언급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