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은세, 직접 이혼 심경 밝혀…"서로의 앞길 응원"[전문]
- 입력 2023. 09.22. 15:43:1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이혼설에 입장을 밝혔다.
기은세
22일 기은세는 소속사 써브라임을 통해 "먼저, 반갑지만은 않은 개인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다"라며 "저는 오랜 기간 함께해오던 이와,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걱정해주실 분들이 많겠지만 모두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기에 해주시는 응원으로 여기며 계속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기은세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바. 그러나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기은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기은세입니다.
먼저, 반갑지만은 않은 개인의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함께해오던 이와,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걱정해주실 분들이 많겠지만 모두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기에 해주시는 응원으로 여기며
계속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