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지수, 1인 기획사 설립설…YG "확정된 바 없어"[공식]
입력 2023. 09.25. 13:03:54

블랙핑크 제니-지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소속사가 제니와 지수의 1인 기획사 설립설에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셀럽미디어에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니와 지수가 최근 각각 1인 기획사를 세웠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직접 설립한 회사에서 개인 활동 위주로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확정된 바 없다"라고 말을 아끼며 블랙핑크 멤버들의 향방에 대해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7일 서울 피날레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월드투어 ‘본핑크(BORN PINK)’를 마무리 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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