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스 건희 "미니 10집, 멤버들의 성숙해진 보컬·퍼포먼스 기대"
- 입력 2023. 09.26. 17:13: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원어스(ONEUS) 건희가 컴백 소회를 전했다.
원어스 건희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원어스의 미니 10집 ‘La Dolce Vita’(라 돌체 비타)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4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건희는 “데뷔 후에 미주투어나 일본 콘서트도 갔지만 월드투어를 다녀왔다. 전 세계에 계신 팬들이 얼마나 저희를 기다렸는지 느껴졌고 저희를 아무리 먼 곳이지만 뜨겁게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걸 뜨겁게 느껴서 글로벌 팬들에게 더 잘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이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각오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으로 건희는 “저희는 매 순간 앨범을 준비할 때 제일 곡이 좋아야하고 퍼포먼스가 멋있어야 하고 멋진 미모로 팬들에게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라며 “어떤 부분마다 저희의 의견도 들어가고 세심하게 체크하는데 멤버들의 성숙해진 보컬톤을 느끼실 수 있고 퍼포먼스도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한층 성숙해진 원어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어스의 열 번째 미니앨범 ‘La Dolce Vita’는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