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7인의 탈출', 엄기준 정체 공개…5.6%로 자체 최저 기록
- 입력 2023. 09.30. 08:47:2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7인의 탈출'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인의 탈출'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5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7.7%) 보다 하락한 기록으로, 평균 6%대를 유지하던 시청률에서 벗어나며 방영 5회 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거뒀다.
이날 방송에는 '단죄자' 매튜 리(엄기준)의 정체는 방다미(정라엘)의 양부 이휘소(민영기)였음이 밝혀졌다. 그를 페이스오프 시킨 사람은 방칠성(이덕화) 회장이라는 사실은 소름을 유발했다.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그가 복수의 칼을 갈고 모든 걸 계획한 것. 방다미가 사라진 날 한자리에 모인 악인들, 괴물이 될 준비를 마친 매튜 리가 설계한 지옥에서 악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같은 날 항저우아시안게임 중계에서도 SBS가 6.1%를 기록하며 중계 채널 시청률 중 1위를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7인의 탈출' 5회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