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경수, SNS 사칭 계정에 분노 "사칭 연락 온다면 조심"[전문]
- 입력 2023. 09.30. 22:52:2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류경수가 SNS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류경수
류경수는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 계정 말고는 다른 개인 계정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 사칭계정으로 연락 오거나 한다면 조심하시고 사칭 좀 그만해달라"며 "그럴 시간에 추석인데 맛있는 음식을 좀 드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경수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지옥', '구미호뎐1938', 영화 '인질', '브로커', '정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영화 '비밀일 수밖에'(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하 류경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이 계정 말고는 다른 개인계정이 없습니다.
모두 사칭계정으로 연락 오거나 한다면 조심하시고..
사칭 좀 그만하세요.
그럴 시간에 추석인데 맛있는 음식을 좀 드세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