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반짝이는 워터멜론' 려운·최현욱, 父子 첫 듀엣…4.7% 자체 최고
입력 2023. 10.04. 09:54:13

'반짝이는 워터멜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4%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1995년에 떨어진 코다 은결(려운)과 소리를 잃기 전, 고등학생 시절의 아빠 이찬(최현욱)의 첫 듀엣 무대로 가슴 찡한 하모니를 완성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최현욱)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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