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암 투병' 故 남문철, 오늘(4일) 2주기
- 입력 2023. 10.04. 10:26: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고(故) 배우 남문철이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됐다.
남문철
남문철은 2021년 10월 4일 대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0세.
그의 발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서 진행 됐으며, 장지는 부산추모공원에 마련됐다.
남문철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슈츠', '공작', 영화 '더 킹', '검은 사제들', '백두산', '공작' 등에 출연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범죄도시2'에서 최춘백 역으로 열연했다. 이 작품은 고인의 유작이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