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악' 임세미, 지창욱 위해 위하준에 접근…비비 첫 등장
- 입력 2023. 10.04. 14:03:5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이 4, 5화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이야기를 담아낸다.
'최악의 악'
폭발적인 열연과 강렬한 액션으로 화제가 된 '최악의 악'이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휘몰아치는 이야기를 선사할 4, 5화를 바로 오늘(4일) 공개한다.
지난주 공개된 1~3화에서는 '준모'(지창욱)가 한-중-일 마약 카르텔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건의 중심 강남연합에 잠입하는 과정이 숨가쁘게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선 지창욱, 위하준의 숨막히는 대립은 짜릿한 쾌감을 극대화시키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오늘 공개되는 4, 5화는 강남연합에 완벽하게 녹아 든 '준모'에게 시시각각 새로운 위기가 닥치면서 발생하는 긴장감은 물론 남편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수사에 함께 뛰어들게 된 '의정'(임세미)의 모습까지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의정'이 의도적으로 '기철'에게 접근하면서 '준모', '기철', '의정'의 삼각 관계가 더욱 폭발할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한껏 높인다.
뿐만 아니라 5화에서는 '해련'(김형서)이 첫 등장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거대 마약 카르텔의 유통 공급책으로 여유 있는 모습과 함께 카리스마를 뽐내는 만큼 그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한-중-일 마약 카르텔의 실체가 드러날 것을 예고해 앞으로 어떤 파장이 벌어질지 기대감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최악의 악'은 지난 9월 27일 에피소드 3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2개씩 공개된다. 마지막 주 에피소드 3개 공개로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