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철, '효심이네 각자도생' 합류…故 노영국 빈자리 채운다
- 입력 2023. 10.04. 14:32: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규철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한다.
김규철
4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에 따르면 김규철은 8회부터 등장한다. 그는 고(故) 노영국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극 중 김규철은 강진범을 연기한다. 강진범은 태산그룹 회장으로 강태민(고주원)의 아버지이자 장숙향(이휘향)의 남편이다.
노영국은 지난달 18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영상과 함께 "드라마를 향한 당신의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