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이슈] 박소진♥이동하 결혼한다…걸스데이 1호 품절녀 탄생
- 입력 2023. 10.06. 14:24: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소진, 이동하가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특히 박소진은 그룹 걸스데이 멤버 중 첫 번째로 결혼을 올리게 됐다.
박소진, 이동하
박소진, 이동하의 소속사는 6일 각각 결혼 발표 공식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박소진, 이동하가 서로의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알렸다.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소속사는 “오랜 만남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아 온 두 사람의 결혼식은 11월 중,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소진, 이동하는 결혼 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소진, 이동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박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기대해’ ‘Something’ ‘Darling’ ‘링마벨 (Ring My Bell)’ ‘여자 대통령’ ‘잘해줘봐야’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걸스데이는 2019년 2월 전속계약 만료 후 개별 활동에 돌입했다. 배우로 전향한 박소진은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 ‘스토브리그’ ‘더 킹: 영원의 군주’ ‘환혼’ ‘보라! 데보라’ ‘이로운 사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다.
이동하는 2008년 뮤지컬 ‘그리스’의 앙상블로 데뷔했다. ‘3일간의 비’ ‘언더스터디’ ‘렁스’ ‘오만과 편견’ 등 무대를 비롯해 ‘지금부터 쇼타임!’ ‘닥터 로이어’ ‘대행사’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눈컴퍼니, 51K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