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너스 출신 송주희, 21일 비연예인과 결혼 "평생의 동반자"[전문]
- 입력 2023. 10.06. 18:32: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송주희가 결혼한다.
송주희
6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은 "송주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 및 가족을 배려해 양가 친인척,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송주희는 예비 신랑을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송주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송주희는 앞으로도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송주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늘 걱정 많고 겁 많던 제가 요즘 큰 안정감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저의 시간들을 함께 채워주는 사람이 있어 가능한 것 같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 "제가 존경하는 그 사람은 곁에서 언제나 좋은 영향을 주는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지금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송주희는 "몇 달 남지 않은 올해, 여러분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하겠다. 그리고 저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주희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앨리스로 활동했다. 이후 '미남당',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등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하 A2Z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입니다.
가수 겸 배우 송주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송주희는 예비 신랑을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 및 가족을 배려해 양가 친인척,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송주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송주희는 앞으로도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