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8090 타임슬립 오디션 '오빠시대', 3.5%로 출발
입력 2023. 10.07. 10:15:14

'오빠시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오빠시대'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N '오빠시대'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5%를 기록했다.

이는 종편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아시안 게임 중계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출발했다.

'오빠시대'는 8090 시절의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오빠 발굴 타임슬립 오디션이다. 2023년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새로운 국민 오빠를 찾기 위해 MC 오빠 지현우가 진행을, 오빠지기 11인(구창모, 변진섭, 김원준, 민해경, 김구라, 박경림, 주영훈, 이본, 배해선, 나르샤, 김수찬)이 심사를 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6.0%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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