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6기 영철·상철, 유료 팬미팅 개최 논란→공지글 삭제
- 입력 2023. 10.08. 10:39: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6기 영철, 상철이 유료 팬미팅 개최한다고 예고했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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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8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공지글을 올렸다.
영철과 상철이 오는 9일 서울 모처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는 내용. 회비로는 3만원이 책정됐다.
영철은 "참석 여부 DM(다이렉트 메시지) 달라. 일일이 답변 어렵다. 선착순으로 40~50명으로 정해서 답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수도 올 수도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네티즌의 반응은 싸늘했다. 비연예인인 두 사람이 유료로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점에 대해 "연예인병 걸렸나", "무슨 유료 팬미팅이냐"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영철은 논란을 의식한 듯 돌연 팬미팅 공지글을 삭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