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프랑스 로댕X영국 뱅크시, 숨겨진 비하인드는? [Ce:스포]
입력 2023. 10.09. 20:50:00

'톡파원 25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프랑스의 천재 예술가 오귀스트 로댕과 영국의 얼굴 없는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의 작품을 살펴본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창용 강사가 게스트로 등장해 작품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날 프랑스 ‘톡’파원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오귀스트 로댕의 흔적을 찾아 로댕 박물관에 발을 들인다. 로댕의 대표작인 ‘생각하는 사람’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 컬렉션이 MC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창용 강사는 ‘생각하는 사람’이 로댕의 대표작이 될 수 있었던 뒷이야기를 소개하며 투어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로댕의 연인이자 비운의 천재 조각가로 알려진 카미유 클로델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분노를 유발하는 역대급 막장 스토리에 MC 이찬원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의 집중력이 최고조로 치솟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로댕과 카미유 클로델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지고 있다.

다음으로 영국의 얼굴 없는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의 작품 투어도 펼쳐진다. 1999년에 제작된 ‘Take the money and run(테이크 더 머니 앤드 런)’은 제도 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프리핸드 기법으로 작업된 것이라고. 경찰의 폭력 진압을 풍자한 ‘The mild mild west(마일드 마일드 웨스트)’부터 영국 최초의 합법적인 거리 예술 작품 ‘Well Hung Lover(웰 헝 러버)’ 등 브리스톨 거리 곳곳에서 자리잡은 뱅크시의 작품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브리스톨 뮤지엄에서도 뱅크시의 작품을 만나볼 예정이다. 입구부터 다양한 전시물들이 가득 차 있는 가운데 페인트통을 덮어쓴 조각상 ‘Paint pot ange(페인트 팟 엔젤)’ 작품이 MC들의 관심을 독차지해 흥미를 돋운다. 이에 프랑스와 영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랜선 아트투어가 더욱 기다려진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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