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려욱, 인스타그램 개설→♥아리 팔로우…애정전선 이상無
- 입력 2023. 10.09. 21:00: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타히티 출신 아리와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려욱, 아리
려욱은 9일 트위터를 통해 “남들보다 10년 늦게 시작한 듯. 오래 기다렸다 엘프(팬덤명)”이라고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소식을 전했다.
첫 게시물은 려욱의 셀카. 그러면서 그는 슈퍼주니어 공식 계정 및 멤버들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했다. 이 외에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들을 팔로우했다.
특히 려욱은 공개 열애 중인 여자친구 아리의 계정도 팔로우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려욱과 아리는 지난 2020년 열애 인정 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려욱은 1987년생, 아리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7살이다.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아리는 2012년 타히티로 데뷔했으며 2018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