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멋집' 유정수, 초미니 카페에 난관 봉착…사장님 소신 고백은?[Ce:스포]
- 입력 2023. 10.10. 22:2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과연 두 번째 멋집 후보 사장님의 해답 없는 난제에 유정수가 마침표를 찍어줄 수 있을지
'동네멋집'
10일 방송되는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이하 ’동네멋집‘)에서는 역대급 초미니 카페의 등장으로 ‘공간 마법사’ 유정수가 최대 난관에 봉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멋집 5호’ 탄생을 예고한 이번 동네는 서울 ‘핫플의 중심’ 용산구 효창공원 앞이다. 그중 첫 번째 멋집 후보 카페는 ‘동네멋집’ 역사상 가장 작은 ‘4.5평 초미니’ 규모로 모두의 말문을 잃게 만들었다. 심지어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사이에 끼어있는 입지와 일 매출이 2만 원에 머물러 있어 유정수를 당황케 했다. 게다가 사장님은 "손님을 위해 ‘이것’만큼은 포기 못 한다"고 소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고.
두 번째 멋집 후보 카페는 절실한 노력에도 줄지 않는 적자에 9개월간 임시 휴업을 강행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카페 유지를 위해 사장님이 ‘N잡’까지 병행하며 지출한 카페 월세 금액을 들은 멋벤져스는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페를 살리려는 사장님의 굳은 의지와는 달리 커피를 마신 유정수는 미간을 찌푸리며 ‘동네멋집’ 사상 최초로 시식 평을 거부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뒤이은 공간 점검에서도 살벌한 분위기는 계속됐다. 카페 입구부터 유정수의 날카로운 지적이 내리꽂혔고, 사장님은 “모두 의도가 있는 것”이라며 답했다. 유정수와 사장님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에 모두가 숨죽이며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동네멋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