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6기 영숙, 이번엔 정숙 저격 "왔다갔다 하지 말아라"
- 입력 2023. 10.11. 08:04: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옥순에 이어 정숙을 저격했다.
'나는 솔로'
영숙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 중 출연자 옥순에 대해 언급했다가 옥순이 영숙을 고소하겠다고 예고하면서 논란이 됐다.
옥순은 SNS를 통해 "매일 같이 영숙이 방송으로 제 안 좋은 얘기를 하더라"라며 "명예훼손 고소 들어가겠다. 방송도 끝났고 이제 서로 큰 싸움에 들어갈 거 같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에 16기 광수와 정숙이 옥순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보냈다.
그러자 영숙은 또 다른 출연자 정숙을 공개 저격했다. 그는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정숙을 향해 '친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요. 이제 왔다갔다 하지 마시고. 옥순님은 그렇게 고맙다 하는데. 고소하라니 그렇게 동생들한테 옥순님 욕한 거 사과하고 친하게 지내요. 이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옥순이 자신을 고소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첨부하기도 했다.
'나는 솔로' 16기는 방송이 끝난 후에도 유료 팬미팅, 고소 사태 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