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스파이시' 신드롬 잇는다…11월 10일 '드라마'로 컴백
입력 2023. 10.11. 09:01:27

에스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오는 11월 10일 네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타이틀 곡 '드라마'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한층 성숙한 보컬 매력과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월드(MY WORLD)'로 선주문량 자체 최고 수치와 더블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역대 K팝 걸그룹 발매 첫날 판매량 1위, 역대 K팝 걸그룹 초동 1위 등의 신기록을 기록하며 눈부신 기록 행진을 펼친 바 있어, 이들의 컴백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지난 타이틀 곡 '스파이시(Spicy)'는 공개 이후 각종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에스파가 이번 앨범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색다른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에스파 네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는 11월 10일 오후 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되며, 오늘(11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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