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사랑스럽개' 이현우 "희망 시청률 8.5%, 반려인들과 함께 이벤트 열고파"
- 입력 2023. 10.11. 14:17: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현우가 희망하는 시청률을 밝혔다.
이현우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으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극본 백인아, 연출 김대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대웅 감독과 배우 차은우, 박규영, 이현우가 참석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가 원작이다.
극 중 이현우는 가람고 한국사선생님으로 서원(차은우)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인기 교사 이보겸 역을 맡았다. 이보겸은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미스터리를 감춘 인물이다.
이현우는 기대하는 시청률을 묻자 "한번도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희망사항을 말한다면 시청률 8.5%다"라고 답했다.
이어 "만약 시청률 8.5%가 넘는다면 강아지를 기르는 분들과 함께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볼 수 있다면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이날 오후 9시 1, 2회 연속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