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광수, 분홍머리 등장 깜짝 "직업은 외과 의사"
입력 2023. 10.11. 22:58:31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광수가 반전 매력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는 17기가 새롭게 시작됐다.

이날 제작진은 광수와 인터뷰에서 "사전 인터뷰 때랑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광수는 "평소 하고 다니던 모습이랑 지금 많이 달라서 어색하다. 외모로 조금 튀기보다는 저를 보여주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주변 친구들이 많이 말렸다"고 털어놨다.

깔끔한 현재 모습과 달리 사전인터뷰 영상에서 광수는 분홍 머리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이경, 데프콘, 송해나도 깜짝 놀랐다.

광수는 "평소에도 염색을 많이 하고 다녔는데 감당 안되는 색깔들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좀 자유로운 시기라 해보고 싶은 거 다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광수는 "병원 응급실에 촉탁의로 근무하고 있다. 외과에 지원자들이 별로 없어서 밤에 응급실을 본다거나 환자를 볼 의사 인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촉탁의를 고용해서 과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그는 "엽기적인 그녀에 나오는 그런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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