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재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데블스 플랜’ 사랑했다!” 종영 소감
입력 2023. 10.12. 09:52:38

'데블스 플랜' 김동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참가자 김동재가 소감을 남겼다.

김동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데블스 플랜이 끝났다. 예상치 못하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3주를 보냈는데 벌써 보내줘야 한다는 게 참 아쉽게 느껴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벅찰 정도로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저도 아쉬움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면서 “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데블스 플랜의 모습이 아닌 인간 김동재의 행보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데블스 플랜 사랑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0일 마지막회를 공개한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이 모인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김동재는 일반인 모집 필기 전형에서 만점을 받아 발탁된 참가자다. 우승자로 언급됐으나 6화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김동재는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과학부에 재학 중이며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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