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빈 "투바투스러움 치열하게 고민, 꿈과 희망 담았다"
- 입력 2023. 10.12. 16:21: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이 신곡에 대해 이야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3집 '이름의 장: FREEFALL'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수빈은 "이번 앨범 역시 '투모오루바이투게더'스러움을 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다.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부터 시작된 세 번째 시리즈인 '이름의 장: FREEFALL'에서는 성장을 유예하고 세상으로부터 도피하던 청춘들이 현실을 직시하기로 결심한 뒤 일어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타이틀곡은 '체이싱 댓 필링(Chasing That Feeling)'이다. 달콤하지만 성장이 없었던 과거를 뒤로하고 현실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질주감 있는 멜로디와 묵직한 비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특유의 감성과 만나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수빈은 "요즘 청춘이 느끼는 현실은 무엇일까 고민했다. 지치고 버거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본인들의 꿈과 목표를 위해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는 거 같다. 그런 감성을 담아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름의 장: FREEFALL'은 내일(13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