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MTV 공연, 평소보다 긴장…안주하지 않고 노력"
- 입력 2023. 10.12. 16:52: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MTV 공연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3집 '이름의 장: FREEFALL'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K-팝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에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3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MTV VMAs’)에 입성한 아티스트가 됐다. 당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기도.
범규는 "당시 선공개 곡을 '백 포 모어(Back For More)' 을 선보였다. 평소보다 긴장하고 무대에 올라갔다. 정말 많은 분들이 공연을 즐겨주셔서 저도 재밌게 했다. 또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한번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수빈은 "미약하지만 케이팝을 알리는데 기여하는 하고 있는 것 같아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연준은 "이전보다 열기가 더 뜨거워졌다는 걸 실감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체감이 안된다"면서 "이루고 싶은 것이 많기에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름의 장: FREEFALL'은 내일(13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