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빅 준형, 오늘(15일) 4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입력 2023. 10.15. 08:36: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남성 듀오 투빅 멤버 준형이 오늘(15일) 결혼한다.
투빅 준형
준형은 1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준형의 예비 신부는 4살 연하로 금융업에 종사하는 미모의 재원이다.
앞서 준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웨딩 화보 사진과 함께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고, 언제나 내 편인 소중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한다"면서 "조금은 불안하고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딛는 게 겁도 나긴 하지만, 이 사람과 함께라면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저희 두 사람 행복하게 잘 살라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준형은 지난 2012년 투빅으로 데뷔해 '또 한 여잘 울렸어', '오늘같은 밤이면', '나이기를', '요즘 바쁜가봐', '니 눈 니 코 니 입술'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투빅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