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5일) 데이브레이크·진성·빌리·노라조·폴킴·포레스텔라
- 입력 2023. 10.15. 14:1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열린음악회' 제 144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열린음악회'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개청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데이브레이크, 진성, 더원, 노라조, 폴킴, 빌리, 송창식, 함춘호, 포레스텔라, 더페이지댄스가 출연한다.
이날 데이브레이크가 '좋다'와 '한 걸음 더'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어 진성의 '태클을 걸지 마'와 '소금꽃', 더원의 '잊혀진 계절', '사랑아', 노라조가 '일개미'와 '카레' 무대가 펼쳐진다.
또 폴킴이 '한강에서', '화 좀 풀어봐'를, 빌리가 'EUNOIA',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를 부른다.
끝으로 송창식과 함춘호가 '왜 불러', '우리는', '담배가게 아가씨', 포레스텔라와 더페이지댄스가 'White Night(백야)', 'Arabian Nights',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무대를 꾸민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