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차서원, 부모 됐다…"최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23. 10.16. 10:34:47

엄현경-차서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차서원과 엄현경 부부가 부모가 됐다.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16일 "엄현경이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초심 잃지 않겠다"며 엄현경의 향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1986년생인 엄현경과 1991년생인 차서원은 지난 2019년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 출연하며 처음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MBC '두 번째 남편'에 동반 출연하며 드라마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둘은 지난 6월 5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알려 화제가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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