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16일) 하춘화·김용임·조항조·설운도·오승근·배일호·박상철
- 입력 2023. 10.16. 16:51: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181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진주 시민과 함께 한다.
이날 하춘화의 '강남 달'로 포문을 열고,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 '인생시계', 조항조의 '거짓말', '사랑 찾아 인생 찾아',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설운도는 '사랑이 이런건가요', '마지막의 사랑', 오유진은 '경상도 청년', 박구윤은 '논개', 조정민은 '남행열차', 민수현은 '고향이 좋아'를 부른다.
또 강문경의 '고향 역', 유지나의 '풍년가', '쓰리랑', 이애란의 '백 세 인생', 오승근의 '구름에 달 가듯', '내 나이가 어때서', 배일호의 '나는 당신이 좋다', '신토불이' 무대가 꾸며진다.
최진희가 '사랑의 미로', '미련 때문에', 현숙이 '정말로', '사랑을 달달하게', 박상철이 '삼수갑산', 하춘화가 '날 버린 남자', '정에 울고 님에 울고'를 부륵, 전 출연자가 '찔레꽃을 부르면서 마무리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