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YG 떠나나…美 대형 음반사 CEO와 미팅
입력 2023. 10.17. 10:08:53

로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대형 음반사 CEO와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프랑스 현지 커뮤니티에는 로제가 미국 대형 음반사 컬럼비아레코드 론 페니 CEO를 만나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페니 회장이 로제에게 무언가를 설명하고, 로제를 이를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컬럼비아레코드에는 아델, 비욘세 등 글로벌 뮤지션들이 소속돼 있다.


이에 로제 역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는 앞서 1인 기획사를 차리고,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가 제안한 계약금 500억원을 거절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를 두고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YG는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 향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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