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무대 의상, 실제 불로 태운 것…에스프레소도 뿌렸다"
입력 2023. 10.17. 14:56:11

선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선미가 독특한 무대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선미 디지털 싱글 'STRANG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선미는 불에 그을린 듯한 흰 의상을 입고 와 눈길을 끌었다. MC가 이에 대해 묻자 선미는 "이 의상은 실제로 스타일리스트 분이 불로 태웠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부분부분 갈색으로 된 부분에는 에스프레소를 뿌렸다"며 "촬영장에서 이 옷을 입었을 땐, 디테일이 부족하다면서 촬영장의 흙을 조금 묻히기도 했다. 비하인드가 많은 옷이다"라고 덧붙였다.

선미 디지털 싱글 'STRANGER'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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