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6년 만에 솔로 데뷔, 설레는 마음…새로운 목소리 들려드릴 것"
입력 2023. 10.18. 14:28:50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츄가 데뷔 6년 만에 솔로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츄의 첫 번째 미니 앨범 ‘Howl’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츄는 솔로 데뷔 소감에 “제가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앨범 발매하게 됐는데 이 자리 서기까지 많이 노력하고 연구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무대 할 테니까 예쁘게 봐주시고 많은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주변의 솔로 데뷔 반응에 츄는 “저도 설레는 마음이 커서 주변 분들에게 노래를 많이 들려드렸다. 제 목소리에 놀라는 반응을 보고 신기해하시고 10년 지기 친구에게 들려줬을 때 제 노래를 익히 들었음에도 이 목소리 너 맞냐고 반응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좀 더 들려드리지 못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다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제 노래를 들어주고 목소리가 처음 들어본다는 놀라는 모습을 이야기해주셔서 제가 많은 분들께 오늘 앨범으로 새로운 츄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커진다”라고 자신했다.

이달소 멤버들의 반응에도 츄는 “들려줬는데 응원을 많이 해줬다. 노래도 좋고 츄랑 잘 어울린다고 격려도 받고 앨범을 준비하는데 원동력을 줬다. 멤버들이 발매할 앨범을 미리 들려주고 하면서 저희끼리 자신감을 올려주기도 해서 이번 앨범 준비하는데 긴장감을 덜어주고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츄의 솔로 데뷔 앨범 ‘Howl’은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TR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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