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디오, 11월 초 계약 종료…엑소 활동은 함께"[공식]
- 입력 2023. 10.18. 19:31: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디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11월 초 디오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엑소로서의 활동은 SM과 함께 하기로 했으며, 연기 및 개인 활동은 당사 출신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신생 회사를 통해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오는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구가했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tvN '백일의 낭군님', 영화 '신과 함께', '더 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디오는 최근 나영석PD의 새 예능 tvN '콩콩팥팥'에서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