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L씨, 마약 관련 혐의로 내사…소속사 "확인 중"[공식]
입력 2023. 10.19. 19:05:43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톱스타 L씨가 마약 관련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L씨로 지목된 연예인의 소속사는 19일 오후 셀럽미디어에 "해당 보도와 관련해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경기신문에 따르면 최근 인천경찰청이 강남 유흥업소를 수사하던 중 톱스타 L씨의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한 정보를 확보해 내사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 측은 "유아인급 연예인의 정보를 확보했다"면서도 "아직 L씨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L씨는 2001년 MBC 시트콤으로 데뷔한 이후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동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