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 "실컷 먹고 운동, 작품 촬영 중에는 48kg 유지"(편스토랑)
- 입력 2023. 10.20. 22:48: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진서연
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진서연이 등장했다.
이날 VCR에서는 진서연의 일상과 함께 진서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최근 제주도로 이사했다는 진서연은 산방산과 서귀포 바다를 정원에 둔 고즈넉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유니크한 소품들로 깔끔하게 꾸며진 인테리어, 사람 좋아하는 남편의 취향을 반영한 10인용 식탁, 화이트 톤의 주방까지. 진서연의 제주하우스는 편안한 힐링의 느낌 그 자체였다.
이날 VCR에서는 진서연의 일상과 함께 진서연의 집이 최초 공개했다. 최근 제주도로 이사했다는 진서연은 산방산과 서귀포 바다를 정원에 둔 고즈넉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유니크한 소품들로 깔끔하게 꾸며진 인테리어, 사람 좋아하는
남편의 취향을 반영한 10인용 식탁, 화이트 톤의 주방까지. 진서연의 제주하우스는 편안한 힐링의 느낌 그 자체였다.
고요한 제주의 아침, 진서연은 역대급 등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잠에서 깬 그녀의 옷차림이 너무도 강렬해 시선을 강탈한 것. 뒤태를 시원하게 노출한 잠옷의 정체는 운동복이었다.
진서연은 “아침에 운동가기 싫을 것 같다는 느낌이 오면, 아예 운동복을 입고 잔다. 무조건 운동 나갈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진서연다운 기상인 것.
진서연의 일상은 자기관리 루틴 그 자체였다. 본인만의 루틴에 따라 운동과 명상으로 아침 시간을 보낸 진서연은 “음식에는 관심이 없으실 거 같은데…”라는 ‘편스토랑’ 식구들의 질문에 “식탐이 너무 너무 많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임신 때 정말 편하게 먹었더니 28kg가 찌더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서연은 “나는 똑똑하게 실컷 먹고 운동한다. 촬영이 없는 기간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기본 4시간씩 운동한다. 작품 촬영 중에는 48~49kg를 유지한다. 나만의 건강한 운동 루틴, 식사 루틴이 있어 항상 유지가 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