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내일(22일) ‘뉴스룸’ 출연…23년차 발라드 면면 집중
입력 2023. 10.21. 13:30:00

성시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성시경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성시경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지난 19일 발표한 새 싱글 ‘잠시라도 우리’를 중심으로 23년 차 발라드 가수의 면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성시경의 출연은 지난 2021년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이날 성시경은 새 싱글 발매 소감 및 곡 참여 과정 등에 대해 밝힌다.

성시경은 지난 2000년 사이버 가요제 뜨악 페스티벌 대상으로 데뷔한 이후 여덟 장의 정규 앨범을 비롯해 다수의 싱글, 각종 프로젝트 앨범, 인기 드라마 O.S.T 등 다양한 곡들을 발표했다.

특히 ‘거리에서’ ‘내게 오는 길’ ‘넌 감동이었어’ ‘두사람’ ‘너의 모든 순간’ ‘희재’ 등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오고 있는 만큼 ‘뉴스룸’에서 발라드 가수로서 노래를 향한 애정과 열정 등 다양한 생각들을 털어놓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202년부터 소통해온 동영상 채널을 통해 163만 구독자를 이끄는 인기 유튜버로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크리에이터로 경험한 것들에 대한 견해들도 밝힐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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