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쇼 진품명품' 10폭 경직도 체본, 최초 공개…의뢰품 속 한국풍은?[Ce:스포]
- 입력 2023. 10.22. 10:1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자칭 ‘혼성그룹의 골동품’ 코요태 등장, 모두의 예상을 깬 감정 실력은 누구일까.
'TV쇼 진품명품'
22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최초 발견한 경직도 10폭 체본에서 중국풍 그림에 숨겨진 유일한 ‘한국풍’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주 진품명품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멤버 전원이 장원을 놓고 장구 쟁탈전을 치른다. 이날 코요태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의외의 감정 실력을 뽐냈는데 과연 누가 영광의 장원을 차지했을까?
여기에 10폭 경직도(耕織圖)체본이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체본(體本)이란 스승이 제자를 가르치기 위해 그린 그림으로 일종의 가이드 역할을 하는 밑그림을 말한다. 의뢰품은 폭마다 농사를 짓거나 누에고치를 기르고 옷감을 짜는 등 백성들의 생업이 담겨 있는데, 그 표현이 매우 세밀해 화가의 수준 높은 실력이 돋보인다.
특히 경직도는 중국에서 시작된 그림으로 인물, 건물 등이 중국풍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의뢰품 속 ‘이것’만이 한국풍으로 그려졌다? ‘이것’은 무엇이며 코요태는 비밀을 찾아낼 수 있을까?
'TV쇼 진품명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