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2라운드 대결, 밤송이→은행나무 맞붙…가창력 승부[Ce:스포]
- 입력 2023. 10.22. 18:05: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2라운드 진출자 4인이 가창력 승부를 펼친다.
'복면가왕'
2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미다스의 손’과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가창력으로 맞붙는다.
이날 방송에서 록 스피릿의 진가를 보여준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무대에 녹화장의 열기가 쉽사리 식지 않았는데! 이에 판정단은 “이브의 김세헌 씨가 떠오르는 록커 같다.”, “대한민국 헤비메탈 베이스 록 계의 거물이 나타난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고. 과연 화려한 무대매너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복면 가수는 누구일까?!
한편, 4세대 대표 걸그룹이자 글로벌 슈퍼 루키 에스파(aespa) 닝닝으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이윤석은 폭발적인 가창력에 박수를 보내며 그녀의 정체를 닝닝으로 추리했는데! 그녀와 똑 닮은 복면 가수의 음색에 열띤 추리가 이어졌다는 후문. 과연 폭풍 고음으로 표심을 사로잡은 실력파 복면 가수의 정체는 에스파 닝닝이 맞을까?!
또한, 무결점 가창력으로 유영석의 기립 박수를 받은 주인공이 나타난다. 그는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펼치는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만족한 듯 엄지를 치켜세웠는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이어 김구라 역시 “가수 양파의 감성을 뛰어넘는 호소력과 섬세한 음색을 보여주셨다”라며 복면 가수의 무대에 흠뻑 빠졌음을 밝혔는데! 과연 판정단이 칭찬 일색 한 실력파 복면 가수는 누구일까?!
한편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는 밤송이와 쌀포대가 무대에 오르고,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는 아빠차와 은행나무가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복면가왕'은 오늘(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