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내사' 이선균, '노 웨이 아웃' 하차 수순
입력 2023. 10.23. 10:52:45

이선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약 관련 내사를 받는 배우 이선균이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노 웨이 아웃'은 이선균의 하차가 불가피하다는 것으로 뜻을 모으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제작진은 촬영을 2주 가량 연기하고 배우 교체 등 다양한 안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9일 톱스타 L씨가 마약 의혹 내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해당 톱스타 L씨로 이선균이 지목됐다. 그러면서 이선균이 출연한 작품과 촬영을 앞둔 작품들에 비상이 걸렸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이선균을 비롯해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대만 배우 허광한 등이 캐스팅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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