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7개월 만에 새 앨범, 영어 버전 준비+군무 퍼포먼스 자신"
입력 2023. 10.23. 14:24:45

빌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컴백 소회를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pLay 스퀘어에서는 빌리의 싱글 1집 ‘side-B : memoirs of echo unse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하람은 7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새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앨범은 ‘빌리버스’ 속 한 단계 성장한 이야기를 다룬 이번 앨범을 통해 포지션을 한층 더 확장시킬 빌리(Billlie)는 누구나 성장하며 한 번쯤 겪어봤을 고민과 깨달음, 자신의 감정 변화에 대한 성찰의 짧은 이야기를 빌리(Billlie)만의 스타일로 표현한다.

또한 타이틀곡 ‘DANG!(hocus pocus)’ 뿐만 아니라 지난달 선 공개된 ‘BYOB (bring your own best friend)도 수록됐다. 션은 “영어 버전으로 준비돼있어서 이번 기회로 글로벌 팬들에게 좀 더 잘 닿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담았다”라고 바랐다. 시윤은 “다른 사람이 보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지만 어쩌면 그 모든 게 나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무대 관전 포인트로 션은 “군무를 집중적으로 촬영한 곡인데 퍼포먼스에도 자신있는 팀인 만큼 빌리표 칼군무와 가사에 맞는 장면의 전환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빌리의 싱글 1집 ‘side-B : memoirs of echo unseen’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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