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댕!', 킬링 파트 50번 넘게 녹음…열심히 준비"
입력 2023. 10.23. 14:42:09

빌리 츠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빌리(Billlie) 츠키가 준비하면서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pLay 스퀘어에서는 빌리의 싱글 1집 ‘side-B : memoirs of echo unse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컴백 활동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준비한 점에 시윤은 “뮤직비디오에서 여러 공간에서 연기도 하면서 영화에 나오는 멀티버스 느낌으로 연출을 시도해봤는데 이 세상 말고도 평행우주가 있다고 들었을 때 신기하고 놀라웠ᄃᆞ. 그 이야기들 으면서 뮤직비디오 촬영도 열심히 준비해서 빌리버스 안에서 이런 모습을 보시면 더 몰입해서 봐주시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

츠키는 “감사하게도 미니 4집에도 킬링 파트하게 돼서 녹음을 스무 번 넘게 했는데 킬링파트를 맡게 돼서 50번 넘게 녹음해서 단어하나라도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 열심히 준비했다. 예쁘게 봐 달라”라고 강조했다.

하람은 “곡에 리듬이나 가사, 메시지를 잘 살리기 위해 보컬적으로 강약조절이나 컨트롤에 성실히 임했다. 브릿지에 시크한 뉘앙스를 살리고자 연기하면서 녹음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빌리의 싱글 1집 ‘side-B : memoirs of echo unseen’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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