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반짝이는 워터멜론' 로맨스 기류 변화…3%대로 고전
- 입력 2023. 10.25. 07:50: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반짝이는 워터멜론' 시청률이 3%대에 머물고 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영된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10회는 유료가구 기준 3.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3.7%)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4화(4.7%)를 제외하고 계속해서 3%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결(려운)과 은유(설인아), 이찬(최현욱)과 청아(신은수)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면서 달달한 기류를 형성했다. 1995년, 이찬의 실청사고에 대한 실마리도 밝혀져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한편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최현욱)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