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신서유기9' 사정상 못해…불화 아니다, 가족같은 사이" 해명
입력 2023. 10.25. 10:06:43

채널십오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영석 PD가 '신서유기' 멤버들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에서는 '해병대 전역 후 뉴-피오로 돌아온 지훈'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나영석 PD, 최재영 작가, 피오가 출연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댓글창에 '신서유기' 새 시즌에 대해 이야기가 많자 "'신서유기'를 많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진행을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 군 입대도 있었고, 코로나도 걸렸었다. 여러가지 스케줄 조정이나 그런 것들이 그때 그때 타이밍이 좀 안 좋았다. 다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진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건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 '한다', '안 한다'는 이야기보다는 저희 멤버들다 우리끼리는 너무 친하고, 여전히 형제같은 사이고 가족같은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나 PD는 "저희 관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잘 만나고 있고, 프로그램에 관해서도 한다, 안 한다보다는 열려있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십오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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