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결혼', 오늘(25일) 결방…KBO 중계 여파
- 입력 2023. 10.25. 12:46: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프로야구 중계 여파로 하루 쉬어간다.
'세 번째 결혼'
MBC 측은 25일 "오늘 방송 예정이던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어 "'세 번째 결혼' 3회는 오는 26일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