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이선균 이어 마약 혐의로 추가 입건
입력 2023. 10.25. 19:17:06

지드래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빅뱅 출신의 지드래곤(권지용)이 마약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2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드래곤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선균을 입건했고, 이후 별개로 지드래곤을 특정해 입건 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이선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마 외에 향정 혐의가 추가돼 불구속 입건됐다.

인천경찰청은 마약 혐의와 관련해 이선균을 포함한 8명을 조사 중이다. 이선균을 비롯해 유흥업소 종업원 1명이 입건됐고, 제벌 3세, 작곡가, 가수지망생 등이 내사를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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