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와 결혼 발표' 전청조, '스토킹 혐의' 체포…기초 조사 마치고 석방
입력 2023. 10.26. 08:29:55

남현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예비 결혼 상대였던 전청초 씨가 남현희의 부모님 아파트에서 스토킹 행동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주거침입 혐의로 전청초 씨를 체포했다.

전청초 씨는 이날 새벽 1시 반쯤, 경기 성남시 도촌동에 있는 남현희의 부모님 아파트에서 문을 두드리고 벨을 누른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전청조 씨가 3일간 먹고 자지도 못했다며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기초 조사를 마치고 이날 오전 6시30분쯤 석방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청조 씨가 최근 남현희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아파트를 찾아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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