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3' 조인성 "이민자들 애환 들어보고파…의미있다 생각"
입력 2023. 10.26. 11:01:07

조인성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조인성이 새 시즌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전 tvN ‘어쩌다 사장3 DAY’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차태현, 박병은, 류호진 PD, 윤인회 PD가 참석했다.

‘어쩌다 사장3’ DAY는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몬터레이를 배경으로 도전하는 한인 마트 영업 일지를 그린다.

조인성은 믿고 먹는 시그니처 메뉴 대게라면부터 남녀노소 호불호 없을 신메뉴로 미국의 입맛을 사로잡으러 간 조사장으로 활약한다.

이날 조인성은 새로운 시즌에 다시 합류한 소감에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시간이 지나니까 힘든 점보다 좋았던 점이 더 기억에 남았고 만일 새로운 시즌을 한다면 이번엔 이민자들의 애환을 들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침 제작진이 미국이나 여러 해외를 다니면서 알맞은 도시를 발견했다고 해서 그 이야기를 듣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에서 다시 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어쩌다 사장3’는 오늘(26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