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범 "첫 심사, 낯설지만 '싱어게인3'에 끌려 선택"
- 입력 2023. 10.26. 11:48: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싱어게인3' 임재범이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임재범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는 JTBC 새 예능 '싱어게인 시즌3 - 무명가수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현준 CP, 심우진 PD,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재범은 "난생 처음 심사위원을 하게 돼서 낯설고 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출연자분들이 세상에 나와서 많은 분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었을 텐데 기회가 생겨 들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반성하게 되는 거 같다. 더 멋진 가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사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경연 프로그램에서 제안이 왔지만, '싱어게인'이 많이 끌렸다"고 덧붙였다.
'싱어게인'은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오늘(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