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전소연, 마약 루머에 "사실무근…강력 법적대응할 것"[공식]
- 입력 2023. 10.26. 16:37: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마약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전소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전소연의 마약 루머와 관련해 셀럽미디어에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게시글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유아인을 비롯해 이선균, 그룹 빅뱅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마약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연예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 밖에도 가수 지망생, 방송인 출신 작곡가 등이 내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마약 혐의로 수사 중인 연예인들이 추가로 거론될 것이라는 추측까지 돌고 있다.
전소연 역시 해당 루머에 언급되면서 피해를 받자 소속사가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앞서 작곡가 겸 가수 박선주도 이름이 거론되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르세라핌 김채원도 "관련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독감 후유증으로 컨디션 회복 중이며 11월 1일 스케줄에 복귀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