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스토킹 피해…빅히트 "무관용 원칙 대응"[공식]
- 입력 2023. 10.27. 12:05:3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이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뷔
27일 빅히트 뮤직 측은 셀럽미디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30분경 뷔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귀가하는 뷔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타서 말을 거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뷔를 스토킹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뷔는 최근 솔로 앨범 '레이오버'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